이 글은 Windows UCrew를 위한 글이다.

지난번에 작성한 “태블릿과 학교 공부”는 실은 Windows UCrew를 위한 미션이였다.

미션용으로 작성한 글이지만 거짓과 개그는 일체 들어있지 않은 레알글이다. 이번에 기회가 되어서 UCrew로 활동하게 되었다.

그 발대식 겸 교육으로써 2013년 09월 28일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를 방문했다.

프로그램 자체가 오프라인에서 실제 Windows 8 기기를 시연하고 설문을 받는 형태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프로그램에 참가한 참가자들에게 Windows 8이 탑제된 터치가 가능한 기기를 대여해줬다.

SAMSUNG ATIV Book9 LiteSAMSUNG ATIV Tab3 두 기기 중에 추첨을 하여 기기를 받았다. 실제로 Tab3쪽이 물건이 훨씬 많았다.

나는 그 중에 Tab3(인텔 아톰 클로버트레일 탑제) 기기를 받았다.

성능상 저사양이기 때문에 불만이 있긴 하지만 전반적인 퀄리티에 대해서는 상당히 만족스럽다. 특히 필압감지 와컴펜이 탑제되어 있기에 그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된다. 기존에 아이패드는 원래 PDF리더로서만 활용했지만 이건 원노트를 이용한 필기를 충분히 고려해봅하다.

오정진은 Book9 반, Tab3 반 정도로 원했는데, 결국 Book9를 받았다. 받고 후회하는듯 했다.

원래 터치로 윈도우8은 아이패드를 이용한 원격으로 간간히 이용했지만 생각 외로 와콤펜의 존재로 다양한 것을 시도해 볼수 있는것 같아다. 기쁘다.

일단 다음을 기약하며 그만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