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가톨릭대학교 컴퓨터공학부의 시간표에는 기초과목과 심화과목이 존재한다.

논리회로 -> 컴퓨터 구조와 같은 기초과목, 심화과목이 아닌 한과목을 두개로 쪼개놓은 과목이 존재한다.

이번에 종강한 2013년 1학기에 수강한 “인공지능프로그래밍기초”과목과 “자료구조기초”과목 두 과목에 경우가 대표적인 예다.

“인공지능프로그래밍기초”과목의 경우 사실상 인공지능에 관한 내용이 아닌 사실상 lisp에 대해 학습했다.

아마 2012년에 있던 학제개편때 과목이 많이 날아갔고 과목수를 유지하기 위해 쪼갠것 같다.

듣긴 들었지만 아쉬웠다.